성대 약대 전영구예비후보 적극지지 결의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20 15:11   수정 2006.10.10 15:39

오는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각 대학동문들의 활동이 분주하다.

최근 중대 약대 동문회가 '필승 워크샵'을 개최한데 이어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가 대약 회장선거에서 전영구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결의했다.

성대 약대 동문회(회장 장우성)는 지난 16~17일 강원도 신철원 소재 (주)그래미 연수원에서 126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대한약사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필승 전략을 위한 전지 이사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이사회는 예년과 달리 대약 선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20대에서 40대 청장년 동문들이 대거 참여했다.

장우성 동문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약분업으로 느슷해진 동문조직을 재정비하고 그 조직 된 힘으로 12월에 있을 시도약사회장 및 대약회장선거에서 기필코 전영구 동문을 대약회장에 당선시키자"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총동문회 홈페이지 활성화 및 각 지부 활성화, 동문회 기금 조성등 동문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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