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약국 일반 모두 하락,박카스에 뒤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8-16 10:12   수정 2006.09.12 14:49
광동제약의 주력 히트품목인 ‘비타500’의 성장세가 둔화됐다.

광동제약이 내 논 비타500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약국 159억(전년 동기 162억8천여만원), 일반유통 418억5,400여만원(423억3천여만원) 등 578여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감소했다.

특히 약국유통과 일반유통 모두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대부분의 비타민류 드링크 가 영향을 받은 벤젠 파동의 여파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비타500의 약국 대 일반유통 비율은 2대 8 정도다.

한편 동아제약의‘박카스D’도 상반기 595억2천여만원(1억8천만병)의 매출로, 전기 630억 5,300여만원보다 35억원 정도 감소,올 상반기 박카스 D 매출이 조금 앞선 가운데 양대산맥을 이루는 두 제품 모두 매출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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