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비강흡수 인슐린 3상 내년 한국서 실시
2상 3개국서 순조롭게 진행-올 연말 식약청에 IND신청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03 12:43   수정 2006.09.21 15:29
동성제약은 미국 Bentley사와 진행중인 비강흡수 인슐린 공동임상(2상)이 미국, 아일랜드, 인도 3개국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9월말까지 완료하고 데이터 작성을 마치면 11월말이나 12월 초 임상대행계약을 맺은 ‘CMIC Korea’에 보내 연말까지는 식약청에 3상 IND신청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또 임상3상은 내년 2월중 한국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다른 국가에서는 내년 6월 정도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CMIC Korea는 임상전문대행기관으로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활동 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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