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약품 이규원 사장 체제 돌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21 16:44   수정 2006.09.21 15:39
명성약품(회장 이창종)이 이규원 사장 체제로 돌입했다.

명성약품은 지난 17일 공고를 통해 이규원 씨를 정식 사장으로 발령했다. 취임식은 별도로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규원 사장 체제는 이창종 회장이 올 2월 이후 서서히 업무에서 손을 떼며 명성약품이 본격적인 2세 경영체제로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규원 사장은 그간 정도약품 사장과 명성약품 업무를 중요한 부분을 맡으며 경영수업을 받아왔다.

한편 명성약품은 이규원 사장체제로 가며 사무실을 전면재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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