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우리나라와 외국 7개국 약가 비교
심평원, 제네릭약품약가 국제수준의 80%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04 16:31   수정 2005.11.07 05:14
심평원은 최근 김선미의원에게 보낸 서면질의 답변에서 지난 2003∼2004년 우리나라의 보험등재 일반신약의 약가는 선진 7개국의 약 57%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04년도 보험청구금액 상위 50대 품목 기준으로 대만 보험약가와 비교하면 약 99.5%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너릭 약품의 국제적 추이는 60~80%대이고, 우리나라는 80%수준에서 약가가 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우리나라 50대 보험청구 품목 중 대만에 등재되어 있는 33품목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대만과의 약가비교와, 2003∼04년 보험등재 일반신약 및 신규성분 의약품을 대상으로 한 외국 7개국과의 약가 비교자료를 공개했다.

한편 김선미의원은 지난 국감에서 한편 김선미의원은 우리나라의 약가가 비싼 이유와 이에 대한 증빙자료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

자료 받기: 대만 및 7개국 보험 등재 의약품 약가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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