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28일 건강보험제도 기자회견
건강보험 가입자간 형평성제고 및 국고지원확대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27 14:37   
한국노총은 영리병원 허용철회 및 보장성 강화방안 등 건강보험제도를 주제로 오는 28일 오전11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내일 오전 11시부터 건강보험회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한국노총은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가 너무 오르만큼 형평성을 감안 차등인상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국고지원금 점점 축소되고 있어 총재정에 지원해야 하며 영리병원 허용방침은 철회되어야 하고 보장성 강화가 우선돼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건강보험 급여확대는 사회적 합의아래 이행해야 하며 본인부담상한제는 사회적 약속인만큼 반드시 지겨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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