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태 보건정책국장 재경부 복귀
후임 국장 인사결과에 관심 집중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11 17:59   수정 2005.02.11 18:02
당초 연장근무가 점쳐지던 정병태 보건정책국장의 재경부 복귀가 확정됐다. 이에따라 후임국장 인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복지부는 2월7일자로 정병태 국장의 재경부 파견복귀 인사발령을 내렸다. 정국장은 지난해 직위공모를 통해 재경부출신으로는 최초로 임기1년의 보건정책국장에 임명된바 있다.

지난달 중앙인사위원회는 직위공모를 통해 선발된 타부처소속 국장들의 현직위유지를 밝힌바 있어 이번 복귀조치는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복지부는 직위공모 대상부처를 국민연금심의관으로 교체할 예정으로 있어 후임 보건정책국장을 포함 국장급에 대한 일부 인사를 조만간 단행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후임 보건정책국장에는 김명현 감사관을 비롯 몇몇인사가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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