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시무식개최…종합관리제확대다짐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04 09:26   수정 2005.01.04 09:3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을유년 새해 전 임직원이 합심협력해 신뢰와 사랑을 받는 새로운 심평원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심평원은 3일 오전 8층 회의실에서 2005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 유일의 심사평가 전문기관으로서 국가보건의료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집행하여야 할 책무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지난 4년간 우리가 일구었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심평원!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심평원!'을 열어 갈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업무기조로 △의료의 질과 효율 중심의 통합적 관리 △정확한 청구풍토를 조성과 급여기준 관리기능을 강화 △국가보건의료정책의 허브역할을 확대 △고객만족 경영과 선진적 기관운영 △실용주의에 바탕을 둔 혁신과 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정착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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