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의료기관 분포 현황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1-08 16:51   수정 2006.09.22 15:57
▲ 대전에 위치한 충남대학교 병원
대전지역의 의료기관은 약국을 제외하고 1,594개소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종합병원 8개소·병원 17개소·의원 890개소·특수병원 5개소·치과의원 344개소·한방병원 323개소·부설의원 4개소·조산소 3개소·보건소 5개소·보건지소 6개소·보건진료소 8개소이다.

대전지역의 의료기관은 서구지역이 가장 많고 중구지역·동구지역·대덕구지역·유성구 지역 순이다. 실제로 서구지역은 588개소·중구지역 373개소·동구지역 251개소·대덕구지역 208개소·유성구 174개소이다.

대전지역의 약국 수(대전시약 신상신고현황)는 637개소로 서구가 200개소로 가장 많고 중구가 153개소·동구가 118개소·대덕구 71개소·유성구 51개소이다.

대전지역의 약국 수는 10년 전인 93년 617개소보다 20개소가 증가했으며 대전지역의 중심지인 중구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분업이후 둔산동 등 서구지역의 발달로 약국개설수가 분업전보다 증가했으며 노은지구로 인해 유성구지역의 약국개설도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

대전지역의 약국가는 분업 전에는 대전역전주변과 동양백화점주변의 의약품가격질서 문란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분업 후에는 타지역의 약국들과 마찬가지로 재고약 반품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