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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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1-08 16:48   수정 2006.09.22 15:59
▲ 대전시약 회관건립 10주년 기념식
대전시약사회는 대덕구·동구·중구·서구·유성구 등 5개 분회에 84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정적인 약국경영·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약사상을 지향하고 있다.

대전시약은 89년 행정구역개편으로 대전시가 직할시로 승격됨에 따라 대전시약이 창립됐으며 대전지역의 발전으로 회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대전시약의 회원은 남자 407명·여자 43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국회원 637명·비개국회원 204명이다.

대덕구는 회원이 132명이고 이중 91명이 개국회원이며 동구는 141명이 개국 118명, 중구는 203명에 153명, 서구는 271명에 200명, 유성구는 94명에 75명이 개국회원이다.

대전시약은 94년에 현재의 약사회관을 마련했으며 금년에 회관 증축 10주년을 맞아 보수했다.

약사직능수호·지역주민 함께하는 약사상구현

대전시약은 회원들간의 정보교류 및 권익증진을 위해 89년 '한밭지'를 창간했고 98년에 대전광역시 약사회 창간호를 발간하기도 했다.

대전시약은 회원간의 유대강화와 지역주민에 봉사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금년에 복약지도 경영대회를 개최, 약사직능을 새롭게 조망하기도 했다.

또 심장병어린이 수술기금 마련을 위한 테너콘서트를 94년에 개최했으며 2004년 재고의약품 반품백서발간·구급함 지원 등은 대전시약의 자랑거리.

금년8월에 개최된 복약지도 경연대회는 약사의 정체성확립과 약제서비스의 중요성, 환자와 약사간의 신뢰감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약은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부상조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저소득노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복지만두레 사랑의 구급함을 전달했다. 복지만두레 사랑의 구급함4,200개(6,720만원상당)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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