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방식약청 의약품감시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1-08 14:34   수정 2006.09.22 16:02
▲ 이준한 과장
대전 충남·북지역의 의약품 등 안전관리 및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전지방식약청 의약품감시과.

대전식약청 의약품감시과는 의약품 등의 허가 신고 민원업무와 약사감시 등 사후 관리업부를 담당하고 있다.

의약품 등의 신고허가는 주료 의약품·의약외품 등 제조 수입신고수리, 의료용 가스·한약재·1등급 의료용구·화장품 등의 신고업무를 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 등의 허위 과대광고·표시기재·마약류취급자 지도점검·의약품 등의 수거검사업무를 수시 정기적으로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약사법 등 의약품 등의 수입신고업소를 대상으로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의약품감시과는 직제상 13명으로 편재되어 있으나 현재는 11명으로 이준한 과장을 중심으로 민원팀·감시1팀·감시2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약품등 허가신고·약사감시업무에 만전

의약품 등의 사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팀은 송현수(성대약대졸) 팀장을 중심으로 신승각·한혜진 씨가 있으며 정기 약사감시 및 마약류 취급자 지도점검을 담당하고 있는 감시1팀은 신정곤 팀장(영남대약대졸)에 이민정·김근희·김영제 씨가 있다.

감시2팀은 안준섭 팀장에 성주희·장수용 씨가 의약품 등의 과대광고업무·수시 감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준한 과장은 최근 식약청의 지자체이관 움직임과 관련, "의약품 등의 행정업무는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고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어 지자체이관은 시기상조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