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평가부장에 양지선과장
식약품, 장성재 부장 후임으로 승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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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7-28 18:18   수정 2004.08.05 16:48
▲ 양지선 과장
식식약청은 전임 장성재부장의 공로연수 발령으로 공석이던 의약품평가부장에 양지선 항생항암의약품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식약청(청장 심창구)은 28일자 연구직공무원 인사발령을 통해 의약품평가부장에 양지선(楊智善 보건연구관) 항생항암의약품과장을 임명했다.

식약청의 첫 여성부장이 된 신임 양지선부장은 올해 45세로 이화여대 약대를 지난 81년 졸업했으며 그동안 식약청내 주요부서를 거쳤다.

한편 양부장의 부군 김태우씨(45)는 현재 서울치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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