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한약학술대회 성황리에 폐막
한약협회 주관, 한방의약 세계화 비전제시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21 18:03   수정 2005.06.30 13:42
한방의약의 세계화에 따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2003 한약학술대회가 전주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한약협회(회장·이계석)는 지난 14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소재한 사회복지 법인 동암에서 '2003 한약학술대회'를 전국회원과 내외귀빈 1천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장옥주 복지부 한방정책관, 강현욱 전북도지사, 김완주 전주시장 등 내외귀빈과 중앙회장 각시도 한약협회장 유관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 대회를 빛냈다.

전북한약협회가 주관하고 복지부 전주시 사회복지법인 동암이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는 한의학연구원 신현규 수석연구원의 '전통한약의 미래와 육성방안' 주제강연, 식약청 이정석 의약품관리과장의 '한약관리정책(한약재 품질관리)'에 관한 강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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