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독성연구원장이 공개 모집된다.
식약청은 오는 9월 23일자로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독성연구원장을 공개 모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학력의 경우 관련분야의 박사학위 취득후 8년이상 관련분야 연구 또는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경력은 공무원의 경우 부장보직(3급 상당) 경력이 있는 연구관이며, 민간은 관련 분야에서 5년이상 근무한 사람으로 민간기업 또는 연구소의 이사급 2년 이상인자 또는 대학의 관련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인 정교수가 해당된다.
공개모집기간은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및 이력서·직무수행계획서·자기소개서·경력증명서·석박사 학위증 및 학위논문·외국어 능력 증빙서류 등이다.
공개모집을 채용되는 개방형 독성연구원장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3년 범위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독성연구원장의 주요 업무는 △국가정책지원을 위한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성시험·연구에 관한 사항 △식품·의약품 등의 인·허가를 위한 안전성·유효성 평가에 관한 사항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의약품 등의 유효성 시험·연구에 관한 사항 △주요정책사업의 과제 선정·평가·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