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TV홈쇼핑업체들과 허위‧과대광고 예방 간담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21 12:03   수정 2018.05.21 12:04

식품의약품안전처 양진영 서울지방청장은 5월 23일 오후 2시에서 (사)한국TV홈쇼핑협회에서 홈쇼핑 허위‧과대광고 예방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TV홈쇼핑에서 판매되는 다이어트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에 대한 사항을 포함해 건전한 광고로 소비자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 TV홈쇼핑협회 7개 회원사인 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및 공영홈쇼핑이 참여한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국민들에게 건전한 광고를 통하여 안전한 제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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