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판매 ‘라이스피넛’서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21 00:17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우농(경기도 오산시 소재)이 제조해 판매한 '라이스피넛’(유형: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 이하) 초과 검출(62.8 ㎍/㎏)돼 해당 제품을 5월 18일자로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2월 26일로 표시된 ‘라이스피넛’(포장단위 400g) 제품과 ㈜우농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GS리테일이 판매한 ‘라이스피넛’(포장단위 80g)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헤 줄 것을 당부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