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세포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11 10:41   수정 2018.05.11 10:43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5월 24·25일 양일간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연구자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허가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활성화를 위한 국가 R&D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연구개발 성과 및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첨단바이오의약품의 특수성을 반영한 GMP 고려사항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시험 시 고려사항 및 개발사례 △첨단바이오의약품 비임상시험 시 고려사항 및 개발사례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 프로토콜 개발 시 고려사항 및 개발사례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이번 워크숍은 초기 연구·개발자들에게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세포·유전자치료제 품질, 비임상시험, 임상 프로토콜 개발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제품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가 R&D 투자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 개발 기술이 실용화와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바이오의약품 산업 육성 지원 및 환자치료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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