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기업 시장진출 돕는다"
진흥원, R&D기획·생산·인허가·임상개발·마케팅 등 분야 컨설팅 비용 지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6 06:10   수정 2018.03.06 06:49

벤처 중소 제약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R&D기획, 생산, 인허가 등의 분야에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 실시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벤처․중소 제약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18년도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기업 시장진출 컨설팅 지원 사업'을 5일 공고했다.

컨설팅 지원분야는 △R&D기획 △생산 △인허가 △임상개발 △마케팅 △기타(시장∙기술조사 등) 등이며, 과제당 3천만원이내에서 지원된다.

기업은 지원 분야를 신청하고 진흥원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벤처 · 중소기업이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기업(5점), NET 인증기술(2점), K-healthcare startup 멤버십 참여기업(2점)은 가산점점을 적용받는다.

사업기간은 2018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이며, 신청 기업은 컨설팅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3월말까지 보건산업진흥원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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