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허가의약품 10개중 8개는 제네릭 의약품
식약처, 전문약 130품목 ·일반약 36품목 등 총 166품목 허가… 신약은 1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2 06:30   수정 2018.04.02 04:25

지난 달 허가받은 의약품의 10개중 8개는 제네릭 의약품인 것으로 집게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온라인의약도서관에 따르면 2월 허가받은 의약품은 일반의약품 36품목, 전문의약품 130품목 등 총 166품목으로 나타났다

허가받은 의약품 전문약과 일반의약품의 비중은 78 : 22%로 분석됐다.

일반의약품은 허가받은 품목중 제네릭은 17품목, 표준제조기준에 의해 허가받은 품목은 36품목로 집계됐다

전문의약품 130품목중 제네릭 의약품이 112품목으로 집계됐고, 자료제출의약품 2품목, 신약 1품목으로 파악됐다.

신약은 갈더마코리아의 여드름치료제인 '에피듀오포르테겔0.3%/2.5%(아다팔렌/과산화벤조일)'이었다.

자료제출 의약품은 유나이티드제약의 '클라빅신듀오캡슐75/75밀리그램', 셀트리온제약의 '셀로파정5밀리그램(올로파타딘염산염)'이었다,.

2월 허가받은 의약품중 오리지널 의약품을 복제해 만든 제네릭의약품은 129개로, 의약품 10개중 8개는 제네릭 의약품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 온라인의약도서관에 따르면 2017년 허가받은 의약품은 총 2,019품목으로 집계됐다. 

이중 전문의약품은 1,516품목, 일반의약품은 503품목으로 전문의약품 대 일반의약품의 비중은 75:25 였다. 

전문의약품 1,458개 품목의 허가유형을 살펴보면 제네릭은 1,209품목, 자료제출의약품이 166개 품목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