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호 약사, 마약퇴치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식약처, 31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맞아 유공자 42명 포상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23 10:07   수정 2017.06.23 10:07

대구시약사회장을 역임한 구본호 약사가 마약퇴치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26일 제31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

대구 구본호 약사(바다건강약국)는 20여년간 마약퇴치를 위한 교육, 홍보, 뮤지컬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상을 수훈받는다.

서울중앙지방경찰청 이용일 검사는 마약사범 단속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게 된다.  

이외에 복산나이스팜 엄태응 회장 등 4명이 대통령 표창, 서울대병원 김귀숙 조제과장 등 5명이 국무총리 표창, 동작구약사회 김경우 회장 등 30명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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