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7억 후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01 05:20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원희)은 5월 30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디딤씨앗지원사업단에 사회공헌기금 7억 1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디딤씨앗통장 유족연금수급아동 자립지원사업(6억 600만원), 장애아동 재활 치료비 지원(2,900백만원), 아동양육한부모 보험료 지원(6,600만원)을 위해 사용된다.

서상목 회장은 “이번 기금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자립 지원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민연금공단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012년부터 장애아동 재활치료비(1억 2,300만원), 2013년부터 디딤씨앗통장 유족연금수급아동 자립지원(6억 1,100만원), 2014년부터 아동양육한부모 보험료 지원 등(1억 1,100만원), 2015년부터 저소득학생 장학금 지원(1억 6,900만원) 등 총 17억 1,500만원을 다양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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