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학교급식소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 식중독 진단 컨설팅 실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7 12:08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은 학교급식소, 군부대 식당, 고속도로휴게소 등 국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식중독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조리·배식 등 최종 섭취단계까지의 위생상태 점검 △조리장의 시설 및 기구·용기 등에 대한 오염가능성 진단·평가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상태 진단 △식중독예방을 위한 개선 보완책 제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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