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관내 업체대상 '방사성의약품 GMP 간담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3 14:54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지방식약청은 4월 18일 경인청에서 청은 관내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방사성의약품 GMP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의 제조‧품질관리(GMP) 제도‧기준‧적합성 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GMP 적합성 평가 관련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경인청 관내 방사성의약품 GMP 적합성 평가 현황 및 계획 안내 △GMP 적합성 평가 관련 행정절차 안내 △GMP 주요 보완사례 공유 △업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신규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의 경우 2015년 7월부터 GMP 적용이 의무화됐으며, 기존 제조업체는 2017년 6월까지 GMP 적용을 완료하고 올해 12월까지 GMP 적합판정을 받아야 한다.

경인식약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가 GMP 기준을 적용‧이행하여 GMP 적합성 평가를 받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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