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처, 관내 65개 HACCP 인증업체와 협의체 회의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23 10:06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식약청은  9월 23일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연안식품 제2공장(충북 음성군 소재)에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교류와 소통 강화를 위해 '서울지방HACCP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2016년 해썹 업무추진 상황 공유 △위해예방관리계획 제도 홍보 △협의회 운영방안 협의 △업체별 식품안전관리 건의사항 및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지방HACCP협의회는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민·관 정보교류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65개 HACCP 인증업체들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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