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국감일정 확정, 26일 복지부부터 시작
10월 14일 종합국감…19일간 진행 예정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6 11:52   수정 2016.09.06 14:0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2016년 국정감사 일정이 확정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6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2016년도 국정감사계획서와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20대 국회 첫 복지위 국감은 9월 26일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10월 14일 종합국감까지 1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기관 국감일정을 살펴보면, 먼저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포함)가 26~27일 세종에서 국감을 진행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월 4일 원주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7일 오송에서 국감을 진행한다. 국민연금공단 은 10월 10일 연금공단이 주재한 전주에서 국감이 이뤄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립중앙의료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국립암센터 등은 국회에서 감사를 받는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장기기증원, 한국인체조직기증원, 식품안전정보원 등 5개 기관은 서면감사를 받는다.

한편 여야대표는 지난달 26일 2016년도 국정감사를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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