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엑스레이 장비 입찰 담합 업체 과징금 부과
스펙트리스코리아·한국아이티에스·동일시마즈·브루커코리아 처분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22 10:44   

공정거래위원회가 21일 엑스레이 분석장비 입찰 가격을 담합한 4개 업체에 대해 과징금 9억6800만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제를 받은곳은 스펙트리스코리아(4억600만원), 한국아이티에스(3억5400만원), 동일시마즈(1억9300만원),브루커코리아(1500만원)으로 X선을 활용해 물질의 성분을 분석하는 장비를 생한하는 업체들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