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의원 "통영 적십자병원 갑질, 검토 보고해라"
김 의원, 복지부에 리우올림픽 대비 전염병 예방책도 요청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1 20:21   수정 2016.06.22 06:51

 

김순례 의원이 통영 적십자병원의 갑질 논란에 대한 복지부의 실태조사결과를 요청했다.

 

김순례 새누리당 의원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최근 드러난 통영 적십자병원장의 제약사 대상 갑질 논란에 대해 경위를 조사, 검토결과를 보고하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또한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지카바이러스 및 신종플루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며, 브라질 방문 예정자에 대한 감염 예방책과 방문자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진엽 장관은 "지카바이러스 등에 대한 예방책을 준비한 상황"이라며 "출국자에 대한 예방수칙을 강조하고 있으며, 입국 이후에는 추적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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