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장관 "복지부 규제개혁 강력 드라이브 추진"
자체 TF 통해 개혁대상 논의·해결방안 모색 상황 밝혀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1 18:14   수정 2016.06.22 06:51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보건의료산업분야 규제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정진엽 장관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보건의료분야 규제개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송석준 새누리당 의원은 보건의료분야 산업규제 완화에 대한 만족도가 낮음을 지적, 복지부 장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규제완화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진엽 장관은 "복지부는 보건산업분야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자체 규제개혁 TF를 구성, 82개 규제개혁대상을 선정하고 실무진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여기서 해결이 안되면 직접 나서서 규제완화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하게 규제개혁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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