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가 6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2016년 자율점검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신청 요양기관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점검방법 개선을 통해 요양기관 정보보호 수준의 지속적인 향상을 도모한다.
6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신청 후 바로 자가점검 실시가 가능해 지며 저멈은 9월 30일가지 진행할수 있다. 점검 결과는 11월 말 조회 서비스르 통해 확인 이 가능하다.
자가점검 방법은 2016년 신규 신청기관의 경우는 자가점검 항목 전체 점검이 실시되며 , 재점검 기관의 경우, 2016년도 개편된 자율점검지원시스템 및 자가점검 항목으로 요양기관 스스로 점검하는 방식이다.
2016년도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신청 요양기관 중 현장지원이 필요한 기관을 추천 받아 현지에 직접 방문해 요양기관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점검을 실시하는 기관은, 지난해 점검기관 중 희망하는 56개 기관과 신규 신청기관 50개 내외로 의약 5다체 추천 및 현장 지원 요청기관에 실시된다.
현장 지원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이행 점검기간은 9얼 1일부터 11얼 30일까지, 결과 보고는 12월 한달간 진행 된다.
현장 지원 자율점검 방법은 자율점검서비스팀(심평원 본․지원 및 의약5단체 협업)을 구성 후 요양기관을 방문해 점검항목에 대한 교육 및 설명 등을 통하여 스스로 자율점검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자율점검 서비스팀 구성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과 해당 요양기관 담당자 및 소관 의약단체 담당자등으로 구성, 자율점서비스팀 인력은 요양기관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