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임명 완료
2018년까지 2년간 활동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28 09:47   수정 2016.01.29 10:16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6기 임원 임명이 완료됐다.

 

보건복지부는 제6기 건정심 위원을 27일자로 임명·위촉했다.

6기 건정심에는 근로자단체에 보건노조, 의료산업노조, 환자연합이, 공익위원에 정형선 교수와 전병목 선임연구원이 새로 합류했다.

한편 이번 건정심 위원 구성은 복지부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양대노총을 가입자단체에서 제외시키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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