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연간평가로 확대
심평원, 반기평가서 변경, 2016년 1월~12월 심사분 대상으로 첫 적용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28 07:34   
유소아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등 약제 적정 사용을 제고하고자 2012년부터 실시하는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가 반기에서 연간 평가로 변경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2년을 시작으로 현재 4차 평가까지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했으나 ,의료평가조정위원회는 지난 10월 15일
2016년(5차평가)부터 평가기간이 반기평가(6개월)에서  연간평가(12개월)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한편, 2015년 상반기 전체 항생제 처방률은 24.37%이며, 2014년 상반기 24.57%에 비해 0.8%(0.2%p)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종별 항생제 처방률은 의원 27.42% > 병원 20.40% > 종합병원 12.12% > 상급종합
병원 5.22% 순으로 종별 규모가 클수록 낮음았고, 전년 동반기 대비 증감률을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1.1%)과 의원(0.7%)은 감소하였으나, 종합병원(1.4%)과 병원(0.3%)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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