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 알베스코흡입제80(시클레소니드) 등 87품목이 12월까지 사용량 약가연동 협상 청구액 분석 대상 목록에 올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19일 '2015년도 4/4분기 사용량-약가 연동협상('유형가','유형나') 청구액 분석 대상 약제' 54품목군(87품목)을 공개하고 12월까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모니터링 되는 약제는 에리슨제약 '비스메드점안액(히알우론산나트륨)'를 비롯, 동아에스티 '타리온점안액(베포타스틴베실산염), 보령제약 '스토카정10mg' , 화이자제약 '에락시스주100밀리그램(아니둘라펀진과당혼합물)'등 20품목이다.
11월 모니터링 약제는 한국에자이 '할라벤주(에리불린메실산염)' 녹십자 '알부민주' , 한국얀센 '스텔라라프리필드주90mg(우스테키누맙') 등 31품목이며, 제이더블유중외제약 '크린조(염화나트륨)', 태준제약 '코리트에프산', 싱코르헬스케어 '싱코르비시세이트테크네튬(99mTc)15주' 등 36 품목이다.
이들 제품군은 추후 모니터링을 통해 유형 '가' '나'에 포함되면 협상을 통해 약가 인하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