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분야 ‘성공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공데이터 정보를 활용한 창업지원, 국민 누구나 10월 8일까지 참여가능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7 07: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행자부, 국토부 등이 주최하는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앞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10월 8일까지이다. 특히, 공모 결과에 따라 최우수 1개 팀에게는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인‘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www.startupidea.kr)에 출품할 예정이다.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을 받은 팀은 국가포상 수여와 총 8천6백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 지원 및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성공창업’지원은 심사평가원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인프라 구축 등 새로운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다양한 유망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국가 전략사업인 고부가가치 스마트 헬스케어산업 육성에 좀 더 가까이 가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심평원은 산업계 시장동향 분석을 적극 지원 중이며,'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맺어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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