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관할 제약 공장장들과 소통 자리 마련
평택지역 공장장 간담회 실시, 현장 의견 수렴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23 15:36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김인규 청장)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3일 관내 평택지역 공장장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제약회사 공장장들과 PIC/S 가입 이후 국제적 수준의 품질관리, 수출 증대 등 제약업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7월 1일 이후 시행된 규정에 대한 질의응답, GMP 기준 강화에 따른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민·관 공동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김인규 청장은 인근의 광동제약(주)의 제조소 제조시설과 품질관리시스템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실질적인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김 청장은 "이번 평택지역 공장장 간담회와 현장방문이 향후 정책수립 방향 설정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에서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GMP 관리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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