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일련번호, 공급내역 보고 담당자 교육
대구·대전·부산·광주·서울 등 지역별 실무자 교육 실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21 06:30   수정 2015.07.21 09:52
2016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의약품 일려번호 제도' 시행의 준비사항으로 전국 지역별 교육이 실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주종석, 이하 의약품정보센터)은 내년부터 전문의약품 일련번호 정보보고를 의무화하는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의약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제도시행 및 프로그램 개선 등 준비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52개 업체의 공급내역 보고 업무 담당자 및 자체SW 개발 담당자를 대상으로  23일 대구와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광주, 27일 서울 순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Agent 프로그램과 업체 내부 시스템에 대한 연동여부의 중요성 등 실제 시스템 구연을 위한 실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의약품정보센터는 8월 중 실시간 유통관리에 필요한 Agent프로그램을 공급할 예정으로 9월 15일부터 2주간 제약사 5곳, 수입사 5곳, 도매업체 5곳을 대상으로 데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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