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의약품분야 GMP 연구회 개최
무균의약품 제조심사사례 등 공유 예정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16 11:1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경인지방청은 경인지역 내 제약사를 대상으로 정보 공유 등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함께 나누는 의료제품 GMP 연구회(의약품 분야)'를 17일 경인지방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변경된 GMP 규정과 무균의약품 제조심사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실사상호혐력기구(PIC/S) 규정 △美식약청 공정밸리데이션(FDA Process Validation)을 위한 통계처리 △자료 완전성(Data Integrity) 평가 △무균의약품제조(고시 부속서) 등에 대한 주제발표이다.
  
경인식약청은 이번 연구회가 국제 GMP 최신동향과 변경된 규정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에도 업계와 GMP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GMP 심사사례집에 대한 연구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gyeongin)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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