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7년도 생동성 재평가 156품목 공개
기허가 156개 품목-33개 성분 선정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3 17:49   수정 2015.07.04 09:48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2017년도 생동성 재평가 156품목 시안을 공개했다.

공개내용에 따르면 2017 생동성 재평가 대상에 포함된 156개 품목은 △현대약품 현대아크라톤캡슐25·50mg △한독 덱사소론정0.75mg △명인제약 명인디아제팜정2·5·10mg △일동제약 아티반정0.5·1mg △부광약품 부광메티마졸정 △한미약품 심바듀오정 △동화약품 에트라빌10·25mg △명문제약 명문인산코데인정 △대웅제약 프라놀정 20·40mg 등이다.

재평가 대상 성분 33개는 △나파디실산아클라토늄 △덱사메타손 △디아제팜 △레보티록신나트륨 △로라제팜 △메티마졸 △심바스타틴/에제티미브 △아미노필린 △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 △에리트로마이신 △코데인인산염수화물 △트라조돈염산염 △페노바르비탈 △프로프라놀롤염산염 △프로필치오우라실 △할로페리돌 △히드록시진염산염 등이 포함됐다.

다만 품목취하 등 상황에 따라 대상품목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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