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4명 증가, 총 확진자 179명
전일대비 퇴원자 13명 늘고 사망자 변동 없어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4 10:27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24일 0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5명(47.5%)으로 9명 줄었고, 퇴원자는 13명 늘어 총 67명(37.4%)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27명(15.1%)으로 변동이 없었고, 확진은 전일대비 4건이 증가했다.

치료 중인 환자 상태는 69명이 안정적이며, 16명이 불안정하다.

신규확진자인 176번째 확진은 76번째로 확진된 환자와 6.6일 건국대학교병원 같은 병동에 입원한 사례이며, 177번째 확진은 14번째로 확진된 환자와 5월 27일~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진료 후 입원격리 중에 확진된 사례이다.

178번째 확진은 평택박애병원에 입원(5.29~6.6일)한 환자의 가족이며, 179번째 확진은 강릉의료원 간호사로서 96번째, 97번째, 132번째로 확진된 환자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178번째와 179번째 확진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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