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복지위, 24~25일 '메르스' 관련 법안 신속 처리
메르스 등 전염병 관련 법안만 20여건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9 06:16   수정 2015.06.19 11:5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오는 24~25일 양일간 '메르스'관련 법안의 입법처리를 실시한다.

메르스 감염이 확산 되면서 정부의 전염병 관리체계에 대한 법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일명 '메르스법'은 최근 20여건이 발의된 상황으로 이틀간 이 법안들의 검토와 심사를 신속히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제334회 국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르면,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춘진, 이하 복지위)는 24일 오전 9시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상정을 실시한다.

이날 10시 본회의가 예정돼 있어 한시간 전에 법안 상정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24일 오후 2시에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메르스'관련 법안들을 심사할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 법안소위를 다시한번 열고 법안심사를 실시, 같은날(25일) 오후 2시 예정된 본회의 산회 직후, 복지위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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