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6년 의약품 문헌재평가 대상 공개
총 45개 약효군·1만9개 품목 대상 재평가 실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1 15:09   

내년도 의약품 문헌재평가 대상 1만여개 품목이 공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2016년도 의약품 문헌재평가 대상 품목 1만9개와 45개 약효군 예시했다.

약효군별로 보면 △구충제 642개 △혈액제제류 634개 △독소류 및 톡소이드류 6322개 △백신류 631개 △종합대사성제제 398개 △당뇨병용제 396개 △간장질환용제 391개 등 총 45개 약효군, 1만9개 품목이 2016년도 재평가 대상에 해당된다.

재평가 품목으로는 △한국 BMS의 엘리퀴스정, 온글라이자정,  바라크루드 시럽, 바라크루드정, 포시가정, △GSK의 아반다매트정, 서바릭스, 신플로릭스, 프리오릭스주, △글로박스의 씨디.제박스 △대웅제약 임팩타민정 등 대형품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예시된 품목들은 품목취하 등 상황에 따라 실제 공고시 변경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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