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메르스 환자 발생·경유기관 공개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사병원 등 24개 의료기관 명단 공개돼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7 13:16   수정 2015.06.08 13:22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경유기관 비공개 원칙을 고수했던 보건복지부가 해당 의료기관 명단을 공개했다.

환자 발생 및 경유기관은 전체 5개 시도 24개 의료기관이다.

명단이 공개된 의료기관은 최초환자가 발생한 평택성모병원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365서울열린병원(서울 강동구), 하나로의원(중구 장충단로), 윤창옥내과, 평택굿모닝병원, 평택푸른병원, 평택365연합의원, 평택박애의원, 평택연세허브가정의학과 등이다.

또 성빈센트병원,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메디홀스의원, 부천성모병원, 성모가정의학과의원(서울 성동구), 오산한국병원, 대천개인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아산서울병원, 건양대병원, 대전대청병원, 순창 최선영내과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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