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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발생 및 경유기관은 전체 5개 시도 24개 의료기관이다.
명단이 공개된 의료기관은 최초환자가 발생한 평택성모병원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365서울열린병원(서울 강동구), 하나로의원(중구 장충단로), 윤창옥내과, 평택굿모닝병원, 평택푸른병원, 평택365연합의원, 평택박애의원, 평택연세허브가정의학과 등이다.
또 성빈센트병원,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메디홀스의원, 부천성모병원, 성모가정의학과의원(서울 성동구), 오산한국병원, 대천개인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아산서울병원, 건양대병원, 대전대청병원, 순창 최선영내과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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