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분야 연구개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건의료 연구개발-특허연계 컨설팅'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의료분야 연구의 경쟁력 있는 지재권 확보와 실용화 연계를 위해 '2015년 보건의료 연구개발-특허연계 컨설팅 지원사업'을 11일자로 공고했다고 밝혔다.
대학 또는 공공연구기관 등에서 수행 중인 복지부 R&D 과제를 대상으로 6개월간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총 9개 보건의료 R&D과제에 정부출연금 4000만원이 지원된다.
컨설팅은 △보건산업 분야 산학연에 맞춤형·밀착형 지재권 획득 서비스 제공 △논문, 특허, 시장분석 등 최적화된 지재권 획득전략 수립 △기술 사업화를 위한 기술가치평가, SMK제작, 기술사업화 로드맵 구축 등 제공 △기타 과제 관리자 특허역량 강화 지원 등의 내용에 대해 이뤄진다.
또한 필요시 SMK제작지원, 보건의료 기술가치평가 지원 등 진흥원 기술사업화지원센터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과 추후 연계 지원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2일까지이며 5월 중 수행기관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