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치료제인 GSK의 웰부트린, 한미약품 니코피온 등을 복용시 으깨거나 분할할 경우 이상반응이 증가할 수 있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부프로피온염산염 단일제에 대한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위한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경사항에 용법용량에 따르면 부프로피온염산염은 그대로 삼켜서 복용하여야 하며, 으깨거나 분할하거나, 씹어서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경우, 발작을 포함한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부르로피온을 비강 또는 비경구적 주사로 투여 시, 발작 및 사망한 경우가 보고돼 부적절한 투여 경로에 대한 주의도 추가됐다.
의견이 있는 경우 5월 12일까지 식약처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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