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2015 의약품 GMP 정책 종합설명회’ 개최
의약품 제도 및 품질관리기준 규정·제도 개선방향 발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0 11:1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오는 29일 제약사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2015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정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에 가입후 후속 조치로서 새로 마련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규정'과 올해 발간한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GMP 가이던스’ 등에 대해 설명하고 GMP 관련 변화된 제도 등을 안내하여 제약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GMP 정책 추진 동향 △의약품 GMP 고시 제정(안) 해설 △의약품 GMP 가이던스 해설 △PIC/S 기반 수출지원 사업 현황 등이다.
 
또한, 식약처가 의약품 수출 대상국 규제사항의 파악·관리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신규로 추진하는 '글로팜엑스(의약품 수출 해외 규제 이슈관리 협의체)'의 구성 및 운영계획도 함께 설명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로 시행되는 GMP 제도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