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급평위의 회의록을 전면공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손명세 심평원 원장은 3일 업무보고에서 국회의 '잴코리'로비 의혹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자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로비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의사결정 과정과 회의록을 전면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화이자의 '잴코리' 로비 의혹이 불거져 공익감사까지 청구된 상황에서 심평원이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손명세 심평원장은 "급평위를 포함한 전반적인 위원회의 회의 내용과 회의록을 공개하는 등 의사결정 과정이 로비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며 "위원회 완전 재편도 추진중이다"고 말했다.
| 01 | 코오롱티슈진,7월 'TG-C' 임상3상 톱라인 발... |
| 02 | 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보건복지부 대변... |
| 03 | "코스닥 상장 힘 받았다" 넥스아이, 500억원... |
| 04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05 | 쿼드메디슨,한림제약과 마이크로니들 기반 ... |
| 06 | “AI로 반복 심사 줄인다”… 식약처 화장품 안... |
| 07 | 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암 전주기 커버... |
| 08 | 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에 적용된 NK세포 ... |
| 09 |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 수련 확대…현장은 ... |
| 10 | 제이브이엠, 중국 쑤저우 생산기지 준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