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개 제약사 총145,920품목 일일상용량 조사
심평원, 복지부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수탁 연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2 06:30   수정 2015.02.02 07:31

보건복지부가 실시중인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연구 수행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09개 제약사에 개별 의약품 일일상용량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복지부 수탁 연구로 우리나라 의약품의 소비량 및 판매액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에 의약품의 소비량 산출을 위해 개별 의약품의 일일 상용량(DDD) 조사를 실시, 제약사에 협조를 요청했다. 대상은 2014년 WHO기준에 따른 ATC별 DDD부여 품목으로 총 145,920품목, 309개 제약사가 이에 해당된다.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해당 제약사는 2월 2일~9일까지 근거 자료와 함께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의약품 상용량은 의약품의 약효를 기대해 사용하는 약물의 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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