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실시중인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연구 수행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09개 제약사에 개별 의약품 일일상용량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복지부 수탁 연구로 우리나라 의약품의 소비량 및 판매액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에 의약품의 소비량 산출을 위해 개별 의약품의 일일 상용량(DDD) 조사를 실시, 제약사에 협조를 요청했다. 대상은 2014년 WHO기준에 따른 ATC별 DDD부여 품목으로 총 145,920품목, 309개 제약사가 이에 해당된다.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해당 제약사는 2월 2일~9일까지 근거 자료와 함께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의약품 상용량은 의약품의 약효를 기대해 사용하는 약물의 양을 의미한다.
| 01 | 케어젠, 김은미 부사장 여성 최초 ‘올해의 ... |
| 02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 |
| 03 | 테고사이언스, 피앤피팜 인수…칼로덤 영업망... |
| 04 | 다임바이오, 차세대 PARP1 억제제 ‘DM5167’ ... |
| 05 | 스파크바이오파마,미국흉부학회서 IPF 혁신... |
| 06 | 신약 개발 정부 지원 ‘제약산업 성공불융자 ... |
| 07 | 이엔셀, 세계 첫 CMT 세포치료제 도전… ‘EN0... |
| 08 | SCL헬스케어-플루토, 신약개발 임상 역량 강... |
| 09 | 메타비아, 비만치료제- MASH 치료제 ADA서 V... |
| 10 | 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