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중소제약사에 보유특허 무상 이전
제약·화학·바이오분야 산업계 지원…우선 특허 대상 총 10건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8 15:56   수정 2015.01.28 17:07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국내 중소제약기업을 위해 보유중인 특허를 무상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28일 국내 제약·화학·바이오분야 산업계 지원을 위해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유특허를 무상으로 이전(양도)할 예정임을 공개했다.

기업이전 우선 특허 대상은 총 10건으로 생명과학분야 6건, 보건의료분야 3건, 환경분야 1건이다.

선정은 서류심사 및 만료시일이 도래한 특허 이전 우선순위를 고려해 이뤄지며, 한 특허에 여러 수요자가 접수된 경우 우선순위가 높은 기업에 이전된다.

무상이전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은 제출서류를 갖춰 오는 2월 17일까지 안전성평가연구소 정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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