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른 본격적인 제약분야 대책마련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나고야의정서 TF팀 의약품반 활동 추진을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기회의에 앞서 나고야의정서 관련 문제점, 제안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이달 29일까지 수렴후 회의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나고야의정서는 생물유전자원의 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을 제공국과 공유하도록 하고,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일본 나고야에서 채택된 생물다양성 협약 부속 의정서다.
원료는 물론, 원료로 만든 제품에 대한 이익까지 공유해야 한다는 점에서 전세계 제약·바이오·화장품산업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 01 | 케어젠, 김은미 부사장 여성 최초 ‘올해의 ... |
| 02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 |
| 03 | 테고사이언스, 피앤피팜 인수…칼로덤 영업망... |
| 04 | 다임바이오, 차세대 PARP1 억제제 ‘DM5167’ ... |
| 05 | 스파크바이오파마,미국흉부학회서 IPF 혁신... |
| 06 | 신약 개발 정부 지원 ‘제약산업 성공불융자 ... |
| 07 | 이엔셀, 세계 첫 CMT 세포치료제 도전… ‘EN0... |
| 08 | SCL헬스케어-플루토, 신약개발 임상 역량 강... |
| 09 | 메타비아, 비만치료제- MASH 치료제 ADA서 V... |
| 10 | 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