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 46곳 중 4개 제약사 보건복지부 포상
한림·유나이티드·대원·SK케미컬 수상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17 17:00   수정 2014.12.18 07:17

 


혁신형 인증 제약기업 중 4개 제약사가 정부 포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7일 63빌딩에서 'K-Pharma Night'를 열고,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시상'에서 한림제약,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대원제약, SK케미컬 등 4개 제약사에 혁신형 상패를 수상했다.  

포상대상으로 선정된 4개 제약사는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기업으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관련단체 추천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혁신형 제약기업 46개사 중 4개 기업만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는 점, 혁신형 제약사 중 기업별 성과를 평가해 첫 포상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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