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평가 국제조화 위한 가이드라인 발간
‘의약품의 유익성-위해성 평가 작성 가이드라인’ 마련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3 14:43   

식품의약품안전처(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제적으로 허가·신고 신청에 공통 사용하는 국제공통기술문서(CTD, Commom Technical Document)에 따라 유익성-위해성 평가를 작성하는 것을 안내하기 위해 ‘의약품의 유익성-위해성 평가 작성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제약사가 유익성-위해성에 대한 평가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실시하고 국제적으로 공통 사용하는 CTD에 따라 자료를 준비하고 작성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유익성 및 위해성의 정의 △유익성-위해성 평가 시 고려사항 및 평가방법 △평가결과 내용 및 작성 요령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유익성-위해성에 대한 과학적, 기술적 평가 능력을 향상하고 CTD 안내를 통해 국제 조화 및 허가·신고 심사자와 제약사의 평가 눈높이를 맞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